......!!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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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꾸자네
20년전 오늘, 슈퍼 마리오 북미 상륙
20년 전 오늘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가 북미 지역에서 일제히 화면상에 오르기 시작했다.

1985년 10월 18일, 패미콤이 미국에서 처음으로 판매되기 시작했다. 1985년 9월 13일 일본에 처음 출시된 패미콤은 동키콩에 등장한 캐릭터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가 당시에 가장 빠르게 성공한 게임기였다.

닌텐도 코퍼레이트 커뮤니케이션 부문 수석이사인 베스 레위른(Beth Llewelyn)은 “그때부터 20년이나 지나다니 믿을 수 없다”며,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는 훌륭한 게임이었다. 이 게임에는 모든 것이 함축되어 새로운 무엇인가를 제공해줬다. 이것은 첫 측면 스크롤 게임이기도 했다”고 말했다.

닌텐도는 그 후 닌텐도 64나 현재의 게임큐브와 같은 판매해 왔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 현재 휴대폰의 상당수는 패미콤을 능가하는 성능을 가지기까지 됐다. 그러나 닌텐도의 당시 유산은 지금도 살아남았다.

소니의 PS, PS2나 MS의 X박스가 등장해 게임기 업계에서 닌텐도가 밀려 있기는 하지만, GBA나 NDS를 가진 닌텐도는 지금도 여전히 휴대용 게임기 시장의 세계적 리더다. 한편 소니도 PSP로 이 시장에서 세력을 확장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마리오 시리즈의 형제들은 건장하게 살아 있다. 마리오를 소재로 하는 최신작에는 슈퍼 마리오 스트라이커즈(Super Mario Strikers), 마리오 & 루이지 : 파트너 인 타임(Mario & Luigi: Partners in Time), 마리오 파티 7(Mario Party 7) 등이 있다.

동시에 닌텐도는 차세대 게임기 레볼루션을 개발하고 있는데, 레볼루션은 닌텐도의 고전 게임을 다운로드해 플레이 가능한 기능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베스 레위른은 “NES로 우리는 게이머에게 훌륭한 게임을 경험할 수 있게 했다. 모든 것은 패미콤으로부터 시작됐던 것이다”라고 느낌을 전했다.

출처 : 게임스팟

by 도우 | 2005/10/19 23:13 | 파라만장 잡소리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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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drenalin at 2005/10/20 19:33
난 슈퍼마리오 재미없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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